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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 여자농구, 미래를 본다 ① 박지수·홍아란·김규희, 희망을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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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교체를 감행한 ‘위성우호’가 최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열린 ‘201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다. 비록 우승에 실패하며 올림픽 본선에 직행하지는 못했지만, 2·3위에게 주어지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최종 예선 진출 티켓을 따내면서 최소한의 목표는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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