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우 총재, “여자농구 부흥 위해 역량 바친다” 작성일 2015-07-03 조회 446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신선우(59) 총재가 여자프로농구연맹(WKBL) 제 7대 총재로 공식 취임했다. WKBL 지난 5월 임시총회를 통해 신선우 사무총장을 신임 총재로 선출했다. 이에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센터에서 취임식이 개최됐다. 지난 1일부로 임기를 시작한 신 총재는 오는 2018년 6월 30일까지 3년간 WKBL 수장으로 여자 농구를 이끌게 된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