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양원준 WKBL사무총장 "초심의 자세로 일하겠다" 작성일 2015-06-30 조회 703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30일 양원준 사무국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양 사무총장은 부산 중앙고와 연세대에서 농구 선수 생활을 했고, 남자농구 전자랜드 사무국장을 거쳐 2012년 9월부터 WKBL에서 신선우 총재를 도와 행정가로 일했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