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연령 3.7세 어려져…여자대표팀 세대교체 단행 작성일 2015-06-29 조회 480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2015년은 여자농구 세대교체의 해로 기억될 것 같다. 기존 여자농구를 이끌어왔던 베테랑들이 제외된 가운데 새로운 얼굴이 국가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농구협회는 29일 FIBA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에 참가할 선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전주원 코치가 코칭스태프를 맡은 가운데, 새로이 대표팀에 승선한 선수들이 많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