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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여자대표팀 지휘봉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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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44)이 여자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위성우 감독은 지난 2년간 여자대표팀 지도를 맡으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농구대표팀의 금메달을 이끌기도 했다.대한농구협회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협회(회장 방열)는 제26회 FIBA 아시아여자농구선수권대회를 대비하고자 위성우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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