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들 귀국, 시작된 강행군 작성일 2015-06-22 조회 567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대부분의 감독들이 미국 출장 중이지만, 여자프로팀들은 여전히 분주하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6월 넷째 주에도 WKBL 팀들이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킨다. 전남 여수에서 체력 전지훈련 중인 춘천 우리은행을 제외한 5개팀이 연습경기를 치른다. 연습경기와 다양한 전술훈련이 병행되는 만큼, 아직 체력이 갖춰지지 않은 선수들에게 6월말은 강행군의 연속일 것이다.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