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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 선수 정말 정말 수고하셨어요

저는 이문규 감독이 "영희야~" 호통치던 시절부터 임영희 선수를 봐 온 팬입니다.
어찌보면 영희선수에겐 불호령 감독이 팔자였는지 모르겠네요 ^^

꾸준함 성실함 대기만성형의 대명사 임영희
소속팀 붙박이 주전이 꿈일 것만 같던 선수가
소속팀 주전이 되고
주포가 되고
국대가 되고
국대 주전맴버가 되고
아시아선수권 베스트5에 뽑히고...
당신은
아주 천천히 한단계 한단계 성장을 하며
그 누구보다 더 오래 뛴 선수로 남게 되셨네요.

수고하셨구요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임영희 당신의 미들점퍼는 잊지 못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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