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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준비 최선 다하는 김이슬, “컨디션 올라왔다”
작성일2017-10-13 오전 10:12:00 조회56
KEB하나은행 김이슬이 올시즌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시즌 발목 수술 여파와 허벅지 근육 부상 등으로 4경기를 뛴 것이 전부였다. 김이슬은 비시즌 내내 명예회복을 다짐하며 오전 오후, 야간 훈련까지 소화했다. 크게 아픈 데 없이 비시즌을 알차게 보냈다. 팀 전술에 빠르게 녹아들고 있고, 지난 8월에는 박신자컵을 뛰면서 실점 감각도 익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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