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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수비 먼저" 신한은행 김아름의 끝나지 않을 열정
작성일2017-06-19 오전 8:25:00 조회105
신한은행 김아름(23,173cm)은 지난 시즌 생애 처음으로 1군 무대를 누볐다. 주로 식스맨으로 활약했지만 그 어느 때보다도 값진 시간이었다. 지난 시즌 26경기에 출전했고 평균 9분59초를 뛰었다. 또한 2.88득점 1.8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허슬 플레이로 팀 사기를 올려놓는 언성 히어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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