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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4위' 신한은행, 솔루션을 찾아내다
작성일2017-05-19 오전 8:51:00 조회112
신흥 농구 명가인 인천 신한은행이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좌절이라는 아쉬움을 맛봤다. 신한은행은 2016-17시즌 정규리그 4위에 머물렀다. 전형수 감독 대행을 지나 신기성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영입했고, 정선민과 전형수 코치 체제를 구축했던 신한은행은 외국인 선수 트러블과 토종 라인업 부상 등이 맞물리며 연승과 연패를 오갔고, 최종 성적 14승 21패로 청주 KB스타즈와 동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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